바다가 아니라 강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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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시기 유엔연합군이 본 한강 끊어진 한강 인도교, 1950년,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6·25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북위 38선 전역에 걸쳐 북한군이 불법으로 남침하여 일어난 전쟁이다. 전쟁발발 소식을 접한 미국은 25일 유엔안전 보장이사회를 긴급소집하여 북한의 무력공격은 평화를 파괴하는 ‘침략행위’라고 선언하고, 북한은 즉시 전투행위를 중지하고 그 군대를 38선으로 철군시킬 것을 요청하는 결의를 채택하였다. 그러나 북한은 그 이행을 묵살하였다. 결국 미국은 해군·공군으로 하여금 한국군을 지원하도록 명령하였고, 그 날 안전보장이사회는 유엔 회원국들에게 북한의 무력공격을 격퇴하고 국제 평화와 한반도의 안전을 회복하기 위하여 필요한 원조를 한국에 제공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권고문을 채택함으로써 유엔군의 군사 개입을 승인하였다. 6·25 전쟁 당시 한강은 남한의 수도인 서울을 흐르는 강으로 상징적으로도 군사적으로도 중요한 지역이었다. 특히 한강변은 그 폭이 넓고 유량이 많아 건너기 쉽지 않다는 방어적인 장점과 더불어 용수를 빠르게 조달할 수 있어 주요 산업시설과 병참시설을 운영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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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미래한강본부 - 한강사업총괄부 - 한강문화관광과
문의 :
02-3780-0763
수정일 :
2026-04-09
등록일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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