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아니라 강이라고요?
바다가 아니라 강이라고요? 외국인들의 시선에 비친 한강은 시대에 따라 달라져 왔다. 개항기 이전 중국의 사신들은 한강을 조선 최고의 유람명소로 꼽았으며 개항기 한강은 수도인 서울에 접근하는 가장 편리한 교통로로 여겨졌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이후 점점 한강은 교통로로써는 쇠퇴하였다. 다시 한강이 외국인의 눈에 비치게 된 것은 한국전쟁이다. 미군에게 있어 한강은 요충지로써 여겨졌으며 강 이곳저곳의 많은 곳을 사진으로 남겼다. 이후 88 서울 올림픽을 맞이하여 진행된 한강종합개발사업을 통해 변화한 한강은 외국인들에게 전쟁을 겪은 국가라는 것을 잊게 만들만큼 눈부신 발전을 보여주는 상징물이 되었다. 현재 한강은 깨끗한 수질과 그 거대한 규모로 외국인들에게 관광지이자 유명한 랜드마크로 여겨지고 있다. 1. 명나라 사신 김식의 한강 유람 2. 일본과 청나라 상인이 본 한강 3. 레오나르도 워너의 한강 여행 4. 이자벨라 버드 비숍의 한강 여행 5. 6.25전쟁기 외국군이 본 한강 6. 88 서울 올림픽과 국제사회 7. 한강공원에 온 외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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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미래한강본부 - 한강사업총괄부 - 한강문화관광과
문의 :
02-3780-0763
수정일 :
2026-04-09
등록일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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