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옛 거상 경강상인 이야기

한강의 옛 이름인 경강은 예로부터 전국 각지의 산물이 모이는 곳이었는데요

이곳을 중심으로 정부의 세금(대동미)를 수송하던 상인을 경강상인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들은 곡물 도매상으로 발전, 막대한 부를 축적하며 사상(私商)으로 성장했는데요.

의주의 만상, 개성의 송상 동래의 내상, 평양의 유상과 함께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거상으로 불렸습니다.

한강에는 또 어떤 역사가 흐르고 있을까요?

 

한강의 옛 이름인 경강은 
예로부터 전국 각지의 산물이 모이는 곳이었는데요

이곳을 중심으로 정부의 세금(대동미)를 수송하던 상인을 ‘경강상인’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들은 곡물 도매상으로 발전, 막대한 부를 축적하며 사상(私商)으로 성장했는데요.

의주의 ‘만상’, 개성의 ‘송상’ 동래의 ‘내상’, 평양의 ‘유상’과 함께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거상으로 불렸습니다.

한강에는 또 어떤 역사가 흐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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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한강문화관광과
문의 :
02-3780-0763
수정일 :
2023-04-04
등록일 :
20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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