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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타고 '국정박' 간다. '서울숲 선착장' 운영 소식
서울숲 선착장 8일부터 운영 시작
6월 8일(월)부터 하루 16회 정차, 동부 노선에 서울숲 선착장 추가 운항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서울국제정원박람회까지 여유롭게!
- 운영 시작 | 2026. 6. 8.(월) ~ 10월 말까지
- 운항 횟수 | 하루 16회 정차
- 동부 노선 | 잠실 ↔ 뚝섬 ↔ 서울숲(신설) ↔ 옥수/압구정 ↔ 여의도
- 서부 노선 | 마곡 ↔ 여의도 (여의도 환승)
- 연계 행사 | 서울국제정원박람회 (5.1 ~ 10.27, 서울숲·한강·성수동 일대 71만㎡)
※ 옥수·압구정 선착장은 교차 정차 방식 운영 (예: 11시 출발→옥수 정차, 12시 출발→압구정 정차)
- 동부선 첫 배: 오전 11:00 출발 → 도착지 기준 오후 9:28까지 운항
- 서부선 첫 배: 오전 11:20 출발 → 도착지 기준 오후 8:32까지 운항
※ 한강의 일몰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운항 시작·종료 시간을 각 1시간씩 연장하였습니다.
※ 운항 시간표는 선착장별 수요를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최적화될 예정입니다.

⚓ 안전 운항 체계
- 항로 폭 확대: 60m → 100m / 선착장 주변 72m → 300m
- 준설작업으로 항로 수심 2.5m 확보 (기존 항로와 동일)
- 정밀 수심측량 실시 및 수중 부유물 제거 완료
- 선박 접·이안 훈련을 통해 운항 인력 숙련도 강화
🏗️ 방문객 편의시설
- 성수구름다리 승강기 교체 및 서울숲 연결 보행로 정비
- 선착장 진·출입로 신설, 주변 자전거도로 등 노후시설 정비
- 한강버스 선착장~놀빛광장 구간 임시화장실 설치
- 선착장~서울숲 연계 정원 조성, 전망데크 바 테이블 설치 (한강 조망 휴식)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서울숲과 한강, 성수동 일대(약 71만㎡·167개 정원)에서 180일간 역대 최대·최장 규모로 개최 중입니다. 지난해 방문객 1,000만 명을 넘어 서울시 대표 '텐밀리언셀러' 정책으로 꼽히며, 올해도 개막 6일 만에 누적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3월 전구간 운항 재개 이후 5월 월간 이용객 91,126명을 기록하며 월간 최다 이용객 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이는 4월 탑승객 76,488명 대비 약 19% 증가한 수치로, 서울숲 선착장 개통에 따른 추가 수요를 반영하면 6월 이용객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서울숲 선착장 외부 전경 ▼

▼ 전망데크 휴게공간 ▼

▼ 서울숲 선착장 내부 전경 ▼

▼ 주변 전경: 바 테이블 ▼

▼ 주변 전경: 성수구름다리 승강기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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