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쉬고 먹고 놀고
1934년 7월 5일 날씨: 흐림 전차 타고 뚝섬 유원지 가기 #경성전차버스노선도 #일제강점기 #용산역사박물관 뚝섬 유원지는 1930년 일제강점기 시기에 생겨난 한강변 유원지로 일제강점기에 기동 전차를 운영했던 경성궤도 주식회사(京城軌道株式會社)가 만든 곳이었다. 경성궤도주식회사는 1933년부터 1934년까지 뚝섬에 수영장, 아동 놀이터, 매점 등의 유원지 시설을 서서히 조성했는데 1933년에는 뚝섬 수영장의 개장을 기념해 동대문역-뚝섬(동독도리)역까지의 기동 전차의 왕복 요금을 할인해 주거나 운행 시간을 연장하기도 했다. 또한, 뚝섬 유원지역까지 노선을 확장한 1934년에는 기동 전차 이용자들에게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유원지의 입장료를 받지 않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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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미래한강본부 - 한강사업총괄부 - 한강문화관광과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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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
2026-04-08
등록일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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